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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누구로 예상하시나요?

이번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후보로 아르헨티나의 메시. 노르웨이의 홀란, 프랑스의 음바페 등이 후보였는데 노르웨이와 프랑스가 탈락한 지금 북중미 월드컵의 득점왕은 역시 메시가 될까요?

아니면 남은 경기에서 새로운 후보가 나올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득정왕으로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골을 총 10개로 현대 축구에서 보기 힘든 두자리수를 기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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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아르헨티나의 메시로 생각합니다. 원래는 프랑스가 우승할줄 알고 음바페가 득점왕이 될줄 알았는데 스페인에 2:0으로 패배했네요

  • 스페인이 프랑스를 이기도 결승에 올랐기에 음바페는 더이상 득점 기회가 없고 현재 남아 있는 경기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남아 있으니 아무래도 잉글랜드가 이기면 헤리 케인이 아르헨티나가 이기면 메시가 제일 득점왕 후보로 유력 한 듯 합니다. 현재 까지의 상황으로만 보면 그래도 8골의 메시가 6골의 헤리 케인 보다 더 유력한 후보라고 보여 집니다.

  • 저는 아르헨티나가 우승까지 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로서 득점왕이 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리오넬 메시라고 생각합니다.

    메시가 월드컵 2연속 우승에다가 득점왕까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4강전이 끝나봐야

    결과가 대략적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아르헨티나가 이긴다면

    메시선수의 득점왕이 매우 유력해지고

    잉글랜드가 이기면서

    벨링엄 선수나 케인 선수가 골을 기록한다면

    득점왕은

    메시, 벨링엄, 케인선수 중 한명 혹은

    공동수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메시가 현재 8골로 공동 1등이어서 메시가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요. 아직 2경기가 남았으니깐요. 2골 더 넣어서 정말 오랜만에 두자릿수 골을 기록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현재는 메시가 가자. 유력하다 보이고 잉글랜드 손흥민과 함께 동료였던 케인이 추격중인데 4강 결과에 따라 좌우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