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2년 째 소식이 없다 라면 그 돈을 받지 못하는 돈 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돈은 가족과도 거래하지 말라고 하지요.
현재 돈을 갚지 못하는 이유야 있겠지만
2년 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 라면 그 돈을 잃었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 합니다.
작은 돈 이라고 해도 결코 그냥 넘어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찰 신고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도
고려 해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