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가 고의적 방화사고로 범인이 체포되었습니다. 그 방화원인은 아직 수사중이라 알수는 없습니다.
이런 사고가 대선 기간에 일어난 건 우연일 수도 있고, 일부는 정치적 의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우연의 일치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중요한 건, 이번 사건이 인명피해 없이 끝나서 다행이고,
앞으로는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조심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세상은 언제든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안전수칙을 잘 지키며 살아가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