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기울음소리가 너무 듣기 싫네요ㅠ

안녕하세요 35개월14개월 아기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애기들이 울때마다 숨이 꽉막히고 너무나 듣기싫네요

애기고 뭐고 다 버려두고 집을 나가고싶을정도로 너무 듣기가 싫어요ㅠㅠ요새 삶도 무기력합니다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육아우울증에 걸리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가 가장 힘들 겁니다.

      남편이 많이 도와 주셔야 겠습니다.

      친정 어머님 또는 가족의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보라 심리상담사입니다.

      한창 아이들한테 손이 많이 갈 시기이네요

      두아이 터울도 얼마나지않아

      엄마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드신걸로보여요

      육아우울증이 더 심해지기전에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해요

      일주일에 하루 반나절이라도 아이와 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남편과 상의를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상황이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보이십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육아에서 벗어나시고

      혼자 휴식시간이 충분히 확보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해당증상은 육아우울증에 해당되는 증상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에서 하루쯤은 벗어나

      본인스스로의 삶을 살아보고

      리프레쉬 하는 시간을 갖는것도 큰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로 인하여 심신이 모두 지치신 것 같습니다.

      남편분에게 육아에 대한 도움을 청하셔서 질문자님의 마음을 치유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요해보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큰듯합니다

      이럴때 가장 좋은것은 잠시 육아를 배우자에게 맡기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휴식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