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생아 아가들은 왜이렇게 우나요??
옆집에서 애기를 낳았는지
요근래 애기 우는 소리 때문에 괴로워 죽겠습니다
물론 애엄마도 괴롭겠지만 옆집인 저희도 죽겠네요
시도때도 없이 새벽에도 밤에도 우네요
애를 달래는건지 그냥 두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애들은 왜그렇게 우나요
애한테 잘못은 없는것 같은데
옆집에 부탁을 드려봐야할까요
먼저 미안한 기색이 없네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가들은 아직 말을 못 배웠으니까 뭘 원해도 표현울 못하니까 으에에앵 우는걸로 표현하는것 같아요!
애기도 행복하면 웃고 뿌애에엥 소리도 지르고 신거 먹으면 퉤 도 합니다
말을 배우기 전까지 아기는 모든 언어를 울음으로 표현하니까요
순둥순둥한 아기는 좀 덜 울지만 기질적으로 예민한 아기는 기저귀가 조금만 젖어도 옷이 불편해도 혹은 자고싶은데 혼자 잠들줄 몰라서 불편사항이 해결될때까지 울지요
괴로우시겠지만 어쩌겠어요 기다리시다 보면 좀 덜 우는 날이 옵니다
우리들은 '말'이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말을 통해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내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럼 우리가 신생아로 돌아갈 볼까요? 우선 말이 안나옵니다. 말을 할 수가 없는데, 손과 발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배운적도 없고 어떤 것이 무슨 표현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소리치고 울어야죠. 근데 소리치는 것도 말이 통해야 알아듣겠죠. 이제 우는 방법 밖에 없는 겁니다. 신생아는 울지 않으면 자신을 표현할 수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아기들은 왜이렇게 우나요?
이건 님 어머님께 여쭈어보면 바로 갈가르쳐주실겁니다
농담이구요^^
사실 며칠전에 아기우는소리에 짜증이 너무나서 밖에다가 소리질렀는데 조용하더라구요
사실 이건 아기우는소리와 똑같아우는 고양이소리일 가능성이 높아요
아무쪼록더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아..애 키우는 사람들은 이해하겠지만 진짜 제 마음대로 안되요ㅠㅠ
말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말을 대신해서 울음으로 말을 하다보니 힘들기도 해요.
배고파고, 아파도, 불편해도 울음밖에 할 수 없으니 그렇죠.
그게 어느정도 쌓이면 왜 우는지 빨리 캐치해서 하겠지만 초보부모는 캐치가 좀 힘들어요~
애기들은 말을 못하니까
배고파도 울고 밥달라고 울고 똥기저귀 갈아달라고 울고 축축하다고 울고 심심하다 울고 그런걸거예요
애엄마한테 조용히좀 해달라고 말씀해보세요 ^^
요즘 아기 우는 소리를 듣기가
정말 어렵답니다.
정겹고 다정하며 정감 넘치는 소리로
편곡해서 들으면 어떨까요?
아기들은 세상과의 만남에서 일성으로
큰 울음 소리를 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아기들이 우는 이유는 세상과의 소통이면서
엄마 뱃속에서 바깥 세상으로 환경이 바뀌면서
적응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라고 보여 집니다.
살기 위한 몸부림이죠. 호흡을 정리하고
숨결을 가다듬는 것이죠.
애기가 표현할수 있는게 울음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애기가 어쩔수 없이 우는걸 이해하시려고 해도 시끄럽고 숙면에 방해받는게 사실이라 너무 힘드시겠네요
옆집에서 좀 양해라도 구하면 좋을텐데...
조금만 이해하시고 못견디시겠으면 잘 말씀드려보세요
옛말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동네가 필요하단 말이 있습니다~
작성자님께서 아기 울음소리로 많이 불편하시고 힘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신생아들이 왜 우냐는 질문을 주셨는데 사람이 자라면서 '말'이라고 하는 매개로 소통을 하지만 신생아들은 울음을 표현함으로써 소통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작성자님도 아시겠지만 신생아는 언어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울음밖엔 없으니까요
아기들은 불편할 때 주로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배고플 때, 졸릴 때, 배변작용으로 인해 불편하거나 몸이 아플 때가 주된 이유가 됩니다
엄마의 몸에서 세상으로 나온 것 자체가 아직은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이유로 불편하면 어른이라도 불편할 수 있는데 아기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에 울음으로 도움을 요청한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웃의 소음이 당장은 불편할 수 있지만 위의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몇 달 정도만 이해하신다면 아기의 양육자들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을까합니다.
작성자님을 응원합니다!!
아기는 우는것 말고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배고플때 울고, 잠올때 울고, 기분 안좋을 때 등 울죠
그렇다고 아기보고 울지말라고 할수는 없으니 불편하더라도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습니다.
그런일로 옆집에 말을 한다는건 우리나라 정서상 좋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기 울음소리 견디는건 엄청 힘들죠
1~2시간마다 계속 울텐데..
숙면에 방해 되시겠네요
경험상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귀마개를 사용하면 잘 때 는 아주 많은 도움이 되요(경험)
그 보다 옆집아이 우는소리가 거슬릴 정도로 방음이 안된다는게 문제 아닐까요?애기가 우는것은 당연합니다.
애기는 울음으로 자신의 감정, 욕망, 욕구를 표현합니다.
배고프거나, 기저귀가 더러워 졌거나, 피곤하거나, 아프거나, 춥거나 더울때, 관심을 받을려고 할때 웁니다. 그나저나 요즘 동네에서 얘기 울음소리가 그쳐서 걱정입니다. 조금만 참으시고 이해해 주셔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질문자님은 참으로 괴롭겠지만.. 아기를 어떻게 할수는없으니까요.
요새 아기울음소리듣는게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습니다. 굉장히 희긔한 생명체의 울음소리라 생각하심이 어떨까요 ㅎㅎ
갓난아기들은 자기 자신을 표현할 방법이 울음 빼고는 없습니다... 키워보시면 알겠지만 24시간 긴장상태입니다. 배고파도 울고 기저귀 갈아달라고 울고 기분안좋아도 울고 굉장히 예민한 시기입니다.. 그러니 아기를낳은 엄마 즉 어머님은 그렇게 애지중지 아기를 키워갑니다. 질문자님의 아기는 아니지만 아이의 성장속도를 보며 옆집과 친하게 지내시길 바래봅니다.
정 못참으시겠으면 옆집에 먼저 찾아가신후 좋은 덕담 한마디 하고 오시면 서로 좋은 이웃으로 남을수있고 꼭 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신생아 아기들이 많이 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주된 이유는
1. **배고픔**: 신생아는 배고프면 울어서 먹이를 요청합니다. 수유 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울게 됩니다.
2. **기저귀**: 젖거나 더러워진 기저귀는 아기에게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울게 됩니다.
3. **졸림**: 신생아는 졸리면 쉽게 잠들지 못할 때 울기도 합니다.
4. **불편함**: 아기는 덥거나 추운 상태, 또는 옷이 불편할 때 울 수 있습니다.
5. **소화 불량 및 가스**: 소화기 문제가 있거나 가스가 차면 통증 때문에 울게 됩니다.
6. **안아주기**: 아기들은 안아주는 것과 같은 신체 접촉을 원할 때 울 수 있습니다.
7. **과다 자극**: 너무 많은 소리나 시각적 자극 등으로 과도한 자극을 받으면 울기도 합니다.
8. **질병 또는 통증**: 아플 때나 불편한 증상이 있을 때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의 울음은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이며, 이를 통해 부모는 아기의 필요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의 울음을 이해하고 적절히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 배고프거나
- 졸리거나
- 아프거나
- 대소변을 했거나
- 어딘가 자세가 불편하거나
아기들은 울음으로 먼가를 표현하고 전달할 수 밖에 없으니 아기가 우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신생아 아기뿐만 아니라 말로 표현을 하기 전까지 아가들은 행동과 울음으로 의사표현을 합니다.
특히 신생아때는 배고프고 응가하고 목마르고 등등 모든 표현을 울음으로 합니다.
조금 시끄럽고 짜증이 나도 요즘 출산율도 낮은 우리나라인데 귀엽게 봐주세요.. 아~~ 배가 고파서 엄마보고 밥달라고 우는구나 생각해주세요.. 요즘 애기들 넘 귀엽잖아요..
아기니까 우는겁니다 말은하지못하니 우는겁니다 배고파요 아파요 추워요 더워요 쉬마려요 이런씩이 의사표현이죠 옆집이라니 시끄러울수도 있지만 아기가 어쩔수 없어요 조금참아주는 미덕을 보여주시죠
요즘아기우는소리가진짜 너무귀해서 ㅡㅡ옆집인데 그렇게 잘들리나요!? 애기때는 그래요 대부분의 아기들이 우리애는 새벽 3.4시까지울어서 동네업고 돌아다니며 키웠는데. 그때는 다들애기우는소리는 그러려니 하며 살았는데 나의집에서 들린다면진짜 힘드시겠어요 좀지나면아기도. 않울어요 아기낳고 그때엄마는. 너무 힘들기때문에 좀 봐주세요
아기들은 말을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욕구나 불편함을 울음을 통한 의사소통으로밖에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우는 것 입니다 옆집이라 힘드시겠지만 귀마개 같은 제품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기들은 배가 고프거나 아플 때 불편하거나 기저귀가 젖었을 때 너무 덥거나 너무 추울 때 웁니다. 또한 혼자 남겨지거나 졸리거나 지루할 때 피곤할 때도 울고 고통스러울 때도 웁니다. 그런데 이러한 울음들 중 다수는 인식할 수 있고 아기에게 즉각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이해하는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상 임신 기간을 채워서 태어난 아기보다 조산아의 울음의 의미는 때때로 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아픈 아기의 울음은 건강한 아기보다 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아이의 요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는 아기를 다루는 일은 가장 어려운 과제 중의 하나입니다. 아기의 울음은 대부분이 아기들의 생활에서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사건입니다. 왜냐하면 아기들은 즉시 말하지 못하고 우는 것을 통해서만 자신들이 요구하는 무엇인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록 아기 울음이 자연스럽다 하더라도 이는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아이가 외우는가에 대해 배우는 것은 부모나 영아 교사로 하여금 보다 인내심과 자신감을 갖게 하고 아기의 요구에 더욱 민감 깔끔하게 반응하도록 합니다.
신생아의 경우는 많이 울지 않습니다. 보통 1개월미만은 그리 잘 울지 않고요. 만약 계속 울게된다면 탈장 등의 병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옆집에서 계속 울면 좀 힘드실 수 있겠는데요. 사실 얘 키우는게 만만치 않아서 좀만 참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밤에도 새벽에도 울음소리가 나서 정말 힘드시겠어요...저도 아이 어릴 때 정말 죽고싶던 기억이 나네요..새벽에 애가 울면 360도 서라운드로 울음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옆집 깰까봐 아기띠하고 그 시간에 동네를 수업이 배회한 기억이 나요..신생아들은 배가 작아서 2시간에 한번씩 쭈쭈를 먹어요ㅠㅠ게다가 쉬하면 울고 심심하면 울고, 안아달라고 울고..정말 순한 애들은 처음부터 4시간이상 통잠자는 애들도 있지만 그건 아마 부모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영웅이었거나 정말 덕이 넘치는 사람이었을 때나 가능한 것 같고, 그마저도 다른 아가들보다 좀 더 오래 잘 뿐이지 안우는 것도 아니예요ㅠㅠ아이 한명을 키우려면 한 동네가 필요하다는 말이 정말 와닿더라구요. 그만큼 이웃집의 배려도(강제배려지만ㅎㅎ) 필요하니까요..하지만 이 저출산시대에 옆집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난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생각하셔서 당분간만 참아주시면 어떨까요?아기들이 잘 자라야 초고령시대에 노인들을 부양해줄 수 있고 이 사회가 돌아가니까요..아마 그 부모님은 더 죽어날거예요..자기 몸도 정신도 힘드니까 남 생각할 정신도 없을 수 있어요..사람은 누구나 못먹고 못자고 못입으면 성질이 더러워져요..아기를 낳는 순간부터 엄마는 아이의 수족, 밥통, 장난감이 되어서 인간다운 삶을 잠깐 잃어요. 아마 질문자님의 어머니도 그렇게 님을 키우셨을거예요. 그때도 이웃들의 배려가 있었기에 무사히 자라셨을겁니다..그러니 그냥 어릴 때 받은 배려를 돌려주겠노라 생각하시면 마음이 좀 편하실 것 같아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신생아아기들이 우는건 무언가 아파서 이거나 배고파서 등등여러가지이유가있습니다.달랜다고 해서 아이가 안우는것도 안닙니다.
아이는 말을 할 수 없으니 배가 고파도, 목이 말라도, 대변을 봐도, 졸려도 울음으로 그 신호를 전달할 수밖에 없어요. 그쪽 부모님도 아이를 달래려고 노력하시지 않을까요?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좋을 텐데, 너무 시끄럽다 싶고 아이를 달래는 것 같지 않다면 정중히 말씀해 보세요.
신생아들은 배고프거나 어디가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을 하는거예요~ 불편 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달려보세요 몇개월 지내면 울음소리가 적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