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직장이라는단어는왜생긴건가요?

요즘사회에서는 평생직장이라는개념이없어지고있고 실제로도그러한데 왜 평생직장이라는단어가 언제부터 생긴건가요? 아직도이렇게생각하는사람이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평생직장' 이라는 단어가 생긴 이유는 직장인의 안정적 고용과 장기 근속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현실적 필요에서

    비롯 되었습니다.

    다시 풀어보면 '평생직장'은 직장인의 안정적 고용을 바라는 사회적 분위가 현실적 필요, 그리고 직업관의 변화에

    따라 생겨난 용어 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직도 평생직장은 있습니다.특히 공무원쪽은 대부분 정년까지 다닐수있으니 평생직장입니다.일반 회사나 평생직장은 거의 불가능하구요.

  • 평생직장 개념은 지금으로부터 약 65년 전 1960~1990년대 급격한 산업 성장기를 겪던 시기 기업은 대규모 인력을 필요로 했고 정규직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기업 및 직원 모두에게 유리한 구조였기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이는 일본의 종신고용 개념이 한국 기업 문화에 강하게 작용을 했고 충성심과 장기근속 보상이라는 개념도 자리 잡았습니다. 평생직장에 대한 개념은 세대 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50대 이상은 정년까지 다녀야 하니 평생직장으로 인식하지만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개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 평생 직장이라고 말하는 거는 한 곳에 엄청 오래 있는 거를 말하는 겁니다 말씀하신 대로 은퇴까지 생각하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보통 10년 이상 장기근 속도 보통 그런 단어를 많이 쓴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면 그만큼 좋은 직장 그런 거를 말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000년대 초반부터 그런 단어가 많이 생겼습니다

  • 과거에 특히 IMF 이전 우리나라가 폭풍 성장하던 시기에는 평생직장이라는 표현이 흔했습니다. 기업들이 돈을 잘 버니 직원을 자를 필요도 없었고 지금처럼 이직 정보도 많이 없으니 잘 들어간 직장에 계속 있었죠 대략 1990년대까지 많이 쓰이던 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예젠에는 지금만큼이나 이직을 거의 안했다보니 직장은 당연히 한평생다니는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이직이 많아지면서 한곳에만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적어지니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생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