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생 직장의 개념이 정말 사라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누구나 알법한 기업은 아니지만 꽤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큰 일만 없으면 이 회사를 계속 다닐 것 같아요.

그런데 외신이나 책에서는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회사가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 다는 말이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다른 사람들도 과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이제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진급을 하지 못하거나 회사 사정이 어려우면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서 퇴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가 많은 업종에 재직 하는 직장인이라면 더욱 더 그것을 실감 하게 될 것 입니다.

  • 요즘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게 아니라 계속적으로 발전을해야 계속 다닐 수 있죠 그러지 않고서는 희망퇴직이라든지 그런 것을 당연히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내부적으로 알게모르고 눈치를 주기도하죠 그래서 스스로 나가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평생 직장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자체적으로도 인식이 회사를 평생 다니는게 아니라 워라벨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돈은 많이 모와서 조기 은퇴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예전에는 한번 들어가면 정년까지 다닌다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10년 안에 사라지는 기업들도 수두룩해요

    그래서 기업 생명주기가 짧아진거죠

    그리고 정년 60세는 무너졌고

    50대만 되어도 구조조정과 희망퇴직 이야기가 나와서

    실질적 정년은 50대 초반이에요

    30년 다녀도 평생 못 채우죠

    회사는 능력주의라 성과 안 나는 인재는 냉정하게 탈락시켜요

    반대로 개인도 좋은 조건 있으면 이직해서

    서로 평생 붙잡을 이유가 사라져요

    그리고 MZ 세대의 가치관도 바꼈는데

    일은 일이고 인생은 인생이란 마인드가 되어 버렸죠

    그래서 회사에 충성하는 것보다는 개인 성장과 워라밸을 중요시하게 돼요

    뿐만 아니라 요즘은 AI 자동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있는 직무가 5~10년 뒤에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평생직장도 있습니다.공무원은 평생직장을할수있구요.일반회사도 본인이 관두지않는이상 평생다닐수있는곳도 많습니다.본인마음가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은 평생직장은 없어진거 같아요 사람마다 삶도 다르거니와 조기은퇴도 있고 직장이 폐업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쉽게 평생직장이라고 생각 할수 없는거 같네요

  •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평생 직장이라는 건 사실상 사라진 개념입니다.

    과거와 달리 산업 속도 변화가 워낙 빨라 기업들이 장기적인 고용을 보장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한 회사에 쭉 머무르기보다는 이직을 통해 커리어를 발전시키거나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곧 회사가 개인의 성장을 평생 책임져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커지면서 개인 스스로 끊임없이 역량을 개발하고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중요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