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직장을 몇번 옮기나요?
요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직장을 몇번 옮기나요?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한번 직장은 평생 직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듣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한번 직장이 평생 직장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나쁘게 생각해서 올리는 질문이 아닙니다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서 경력이 인정될 수 있고 더 연봉이 높은 회사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는데
단순히 요즘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직장을 몇번 이직하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몇번을 이직하느냐는 개인차이이지만,
그렇다고 자주 이직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면접에서도 이직 사유를 반드시 물어봅니다.
그리고 사측에서도 꺼릴 수 밖에 없습니다.
'보나마나 다른 곳으로 또 이직할거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겠죠.
딱히 통계는 없지마 공무원 외에는 3-4번은 이직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소 기업에 있따가 중견,대기업으로 가는 테크트리도 있꼬 대기업에 있다가 그 아래 기업에서 이사로 모셔가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그사람들만 봐도 2-3회는 이직한다고 봐야겠지요. 성격이 보수적이시라면 공무원 하시면서 한 직장에 머무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직하면 모든것이 새로워서 힘든것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평균적으로 직장인들이 약 4-5년마다 직장을 옮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20대와 30대 직장인들은 더 자주 이직하는 편입니다.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직장인들은 평생 5-7번의 이직을 경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직장을 옮기는 데 평균은 없습니다. 본인이 만족하지 못하면 직장을 옮기는 겁니다. 하지만 직장을 옮기는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는 다른 직장에 가면 더 편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99%는 직장을 옮겨서 더 안 좋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게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상관이 없이 실패를 합니다.
이건 사람마다 너무 다르지만, 한 기사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한 직장인이 이직하는 횟수는 2.3회라는 통계가 있습니다. 다만, 갈수록 이직 주기가 짧아지고 횟수가 늘어나니 이 수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