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여러번 움직이는 사람들...

직장을 여러번 움직이는 사람들 특징이 뭔가요??

그리고 자주 이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왜그런건가요?

경력직등은ㅈ최소 몇년 일해야 인정해주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력을 보는 곳도 있지만 지금 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의 회사가 있다면 이직을 원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가치를 계속 평가받고 싶어하는 분류일수도 있습니다

  • 직장을 여러번 움직이는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번째 직장이 좋지않아 경력을 쌓아가면서 좋은 직장으로 갈아타기 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는 능력이 좋아 더 많은 연봉을 받기위해 이직하는 부류입니다.

  • 직장을 자주 옮기는 사람들을 보면 기존 직장의 워라벨이 안좋거나 집에서 먼 경우가 있고 월급이 안맞아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이직의 사유는 다양합니다만,

    잦은 이직은

    지원자의 생각과 기관의 실제 업무환경이 이 다른경우 또는 회사 내 인간관계 등이 아닐까 합니다.

    경력직채용시에는 이전의 기관과 경력이 되는 업무에 대한 내용을 보는데

    잦은 이직은 마이너스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2~3년은 되어야 지원분야에 경험이 있다는 것으로 느껴지기도 할 뿐만아니라, 오히려 1년 미만의 이직 경력은 기재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 한직장에 오래 다니지 않고 이직을 하는것도 능력이긴 합니다만 이런 사람달의 특징은 항상 새로운 환경을 워하기도 하고 월급때문이기도 하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한 직장에 오래 있는 사람의 경우 대부분 우물 안 개구리일 가능성이 높지요... 그리고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도전하기 쉽지 않으니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자주 이직하는 사람이 요즘에는 역량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로 대우받죠

  • 직장을 여러 번 움직이는 사람들은 보통 새로운 경험을 원하거나 더 나은 조건을 찾기 위해 이직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 직장에서의 만족도가 낮거나 성장 가능성이 보이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옮기기도 해요 경력직의 경우 최소 몇 년 일해야 인정받는 기준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2년에서 5년 정도가 일반적이에요 이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안정성을 잃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