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 내용 재밋어보이던데여, 정해진 운명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여?

요즘 들어서 이거 좀 흥미롭게 생각되고 어던 사례를 실제로 본 기억이잇는데여.

실제로 사람들은 정해진 운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ㄷ덯게 생각하고 잇는지 좀 궁금해지던데.

정해진 것은 없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되는 것이 삶의 의미인데

그 의미가 무색하게 큰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저항할 수 없는 상홍에 빠지게 된다면

이는 정해진 운명인건가여 아니면 저항할 수 없는 흐름에 막혓을 뿐인가여?

사람들의 운명에 대한 시선에 대해 답변을 보고시퍼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정해진 운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고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명이 정해졌다면 지금 하는 노력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 운명이라는것은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운명은 사실

    어떤 상황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것 같습니다 즉 운명은 본인이 만들어가는것

    같아서 저는 운명은 바꿀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운명은 정해져 있는가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 가는가는 오래된 철학적 논쟁이에요. 고대 신화와 종교에서는 운명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보았지만 현대 철학과 심리학은 자유의지와 선택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관점을 강조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저항할수 없는 흐름은 없다고 봅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무언가를 행한다면 그것이 저항이죠 운명이 정해져있다고 다들 말하는데 제 인생을 아는 사람들은 대부분 예측한 운명보다 훨씬 다른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도 그렇고요 저와 같이 자란 형제는 남들이 예상한 대로 흘러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