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못생길수록 게임 더 많이 한다고 영국과 중국 공동연구 결과라고 했는데 이런 발표는 왜하는가요?

과거 외모가 매력적인 사람일수록 게임에 할애하는 시간이 적었고 못생길수록 게임 더 많이 한다고 영국과 중국 공동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 사례와는 무관한 연구 결과인 거 같은데 이런 발표는 왜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인지능력과 사고력이 좋아지는 게임도 있지만 반대로 사람에게 아무 도움되지않는 게임도 있어요 그리고 게임 잘하는사람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외국속담도 제가 예전에 들은적이 있었던거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게임은 하지말라고 하기위해 실제사례와 무관하다고 해도 그런 연구결과가 있다 하며 퍼뜨리는것같아요 질문자님의 궁금증이 좀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 외모와 게임 이용 시간 간 연구 결과는 인과관계라기보다 통계적 패턴이나 경향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를 무비판적으로 일반화 하거나 사회적 편견으로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이런 발표는 사회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 중 하나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사실이 아니다 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연구한것입니다 외모와 게임에 할애하는 시간과는 명확히 상관관계가 있다는것이지요 

    중국은 게임 산업을 과거부터 혐오해와서 일부러 연구 주제를 저렇게 정한것같습니다

  • 이런 연구는 외모와 행동 패턴의 상관관계가 존재하는지 통계적으로 탐색하려는 목적에서 이루어집니다.

    정책, 마케팅, 사회심리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곤 합니다.

    자만 외모, 매력도는 평가 기준이 주관적이고 게임 이용 시간 역시 환경, 직업, 취향 등 수많은 요소가 영향을 주어 단순 원인/결과로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에서는 특정 편견이나 통념이 실제 데이터로 검증 가능한지를 살펴본다는 점에서 시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과가 현실과 괴리돼 보이는 이유는 연구 설계 자체가 제한적이거나 표본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못생길수록 게임을 더 많이 한다는 과학적 증거는 일부 존재하지만, 인과관계는 명확히 입증

    되지 않았습니다.

    이 주제로 연구한 목적은 외모와 게임 이용 행동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 연구 결과라는게 꼭 상관관계를 나타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실적을 위해서 발표할때도 있는거 같아요. 이전에도 미국 기관에서 못생길수록 수명이 짧다는 연구결과를 낸적도 있습니다

  • 결국 연구를 하는데 시간을 할애했고 그거에 따른 결과물을 내야하니 그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그것을 반박하기 위해서 또 연구를 하고 알아보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일단 발표를 하고 보는 것이죠

  • 성과는 내야겠고, 돈 낭비 했다는 소리는 듣고싶지않고, 그래서 별별 걸 발표하고 기사화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사실 확인도 객관적으로 안되는 결과도 상관 없었겠죠.

    그리고 어차피 가지고 있는 지위들 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누구든 맞설려면 와라가 될 거고 진짜 전문가들은 그런데 허투로 쓸 시간이 없다고 피하거나, 아니면 진짜 제대로 연구해보자 해서 표본 추출하는데 어떻게 해야 객관적으로 할 수 있지 하며 답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말도 안되는 결과로 혜택 보는 건 대중들이 관심 가지면 관심 가진 만큼 저런 결과를 낸 학자나 기자가 같이 혜택 보는거고.

    대중이 관심 안 가져도 일단 학자는 아무도 반박하지 못하는 결과를 냈다고 자기 이름으로 낼 거고.

    너무 별로인 거 같아요.

  • 여러가지학설을 제기하면서 그에 알맞는 패턴과 통계를 잡아내는것인듯 합니다. 큰 의미를 가지고 하는건 아니라고 봐야하지요!!!

  • 이런 연구들은 외모나 게임 시간이 목적이 아니라

    사회적 행동 패턴을 통계로 설명해보려는 시도에서

    태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숫자로 인간을 단순화하다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해석이 나오고

    자극적인 제목만 남아버리기도 합니다.

    또 하계에서는 가능성 탐색 차원에서 가설을 세워보지만

    대중에 전달될 땐 과도하게 일반화 돼 오해를 부릅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이런 연구는

    참고용 정도로만 보라고 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