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이 있으신 삼촌분의 경우에는 공중에 떠다니는 먼지나 입자들이 실제보다 더 선명하게 보이거나 느껴질수가 있다고봅니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청소할때 공기중에 날리는 먼지때문에 허공을 훑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한데요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청소하다보면 먼지가 둥둥 떠다니는게 눈에 보이기도 하잖아요 다만 질문자님 삼촌분의 경우에는 그런 감각이 더 예민하게 작동해서 우리가 보지못하는 것들까지 인식하게 되어 그런 행동을 하시는것같습니다 크게 해로운 행동은 아니니까 그냥 두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