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여행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일본 여행과, 역사적인 감정은 함께 동일선상에 두는게 맞나요?

일본에 대한 반일 감정, 역사적으로 불쾌한 면은 많은데, 여전히 일본에 가면 매국이고, 반일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들도 정말 많은듯 싶어서요. 일본에 대한 마음과. 그리고 우리 나라와의 관계. 여행은 별개로 두는게 맞는것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그 부분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여행을 간다고 매국이 아니고 개인적인 신념이 중요한 부분이라서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이 나쁘고 가면 안된다는 논리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일본 여행과 역사적 감정을 같은 선상에 두는 건 어려운 문제예요.

    역사적 상처와 감정은 깊고 오래된 것이니, 개인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여행은 그 나라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이기도 하니,

    감정을 잠시 접어두고 문화와 사람들을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결국, 개인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여행은 감정을 떠나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로 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 반일감정과 여행은 별개로 봅니다.

    여행은 여행이고 반일은 반일같아요,

    일본이 밉다고 일본과 교류를 안하면 우리나라만 뒤쳐질 것 같습니다.

    여행은 가되 반일감정은 잊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