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30대중반남자인데 낯선 여자들이 저의 생각이나 저를 꿰뚫고 있다는 생각할 필요없나요? 본인소개을 한것도 아니지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님 부모님도 작성자님 속마음을 꿰뚫지 못하는데 낯선 여자나 다른 사람들이 작성자님 맘을 알수 있을까요? 걱정을 사서하는것 같습니다

  • 상대방을 꿰뚫어볼 수가 없습니다

    간혹 유사한 경우가 있다면 그건 소가 뒷걸음치다가 얻어걸린 겁니다

    그런 생각은 절대 하실 필요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 서로 잘 아는 사이일지라도 상대를 꿰뚫어 보고 모든 생각을 알기는 힘듭니다.

    사람 마음 속을 아는 것이 가장 어렵지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낯선 사람들이라면 작성자님의 생각이나 마음을 더욱 알기 어려울거에요.

  • 우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낯선 사람들은 보통 우리들에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생각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