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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저
제가 30대중반남자인데 낯선 여자들이 저의 생각이나 저를 꿰뚫고 있다는 생각할 필요없나요? 본인소개을 한것도 아니지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작성자님 부모님도 작성자님 속마음을 꿰뚫지 못하는데 낯선 여자나 다른 사람들이 작성자님 맘을 알수 있을까요? 걱정을 사서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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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상대방을 꿰뚫어볼 수가 없습니다
간혹 유사한 경우가 있다면 그건 소가 뒷걸음치다가 얻어걸린 겁니다
그런 생각은 절대 하실 필요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쀠쀠쀠
서로 잘 아는 사이일지라도 상대를 꿰뚫어 보고 모든 생각을 알기는 힘듭니다.
사람 마음 속을 아는 것이 가장 어렵지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낯선 사람들이라면 작성자님의 생각이나 마음을 더욱 알기 어려울거에요.
쾌활한타킨236
우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낯선 사람들은 보통 우리들에게 관심이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생각을 조금 내려놓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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