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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pc에서 외장하드로 옮기는 것은 전송률이 비교적 일정한데 외장하드에서 pc로 파일 옮길 때에는 전송률이 들쭉날쭉인 것은 외장하드의 문제인가요?

USB 케이블을 바꿔보아도(케이블은 2개입니다) 결과는 대동소이합니다. pc에서 외장하드로 파일 전송속도는 비교적 그 낙폭이 적은데 외장하드에서 pc로 파일을 옮길 때에는 특정 파일에 한해서 전송률 급락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4기가짜리 동영상이 2기가 전송까지는 70메가에서 이후로는 2메가로 전송률 급락) 이건 파일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외장하드의 문제일까요? 참고로 usb케이블을 교체해 보아도 똑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케이블이나 포트를 바꿔도 그런거면 외장하드 쓰기속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SSD 같은건 캐시를 다 쓰면 속도가 일시적으로 급감합니다

  • 전송 속도가 외장하드에서 PC로 파일을 옮길 때 급락하는 현상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외장하드의 쓰기 속도 제한이 있을 수 있고, 파일의 종류나 크기(특히 큰 파일)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외장하드가 과열되면 속도가 저하될 수 있고, PC의 하드웨어나 드라이버 문제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파일 전송 시 발생하는 급락은 파일 시스템의 차이나 버퍼 캐시 처리 문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어렵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