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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중에 카모메 식당이나 우동같은 영화가 또 있을까요?
사람 사는 이야기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적인 그런 영화를 참 좋아하는데요
요즘엔 이런 느낌의 일본 영화가 안나와서 아쉬운데
혹시 카모메 식당이나 우동 같은 사람사는 이야기 영화가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모메 식당 감독님이신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님이 만든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추천드릴게요
평점도 높고 재밌어요 2012년에 나와서 좀 됐습니다 ㅠㅠ
일본 영화 중에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과 인간 관계를 따뜻하고 감성적으로 그려내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카모메 식당이나 우동과 같은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영화들도 마음에 드실 겁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海街diary)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이 작품은 네 자매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인간 관계의 따뜻함을 그려냅니다.
리틀 포레스트 (リトル・フォレスト ) - 계절의 변화와 함께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 생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여유를 보여줍니다.
안녕, 내 모든 것 (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이 작품은 인간과 늑대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키우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사랑과 성장을 그립니다.
관련영화랑 비슷한 영화중에 한국영화 리틀포레스트 1,2 추천드려요
아니면 해피해피 브레드나, 심야식당1,2 정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