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광복절날, 건국절이란 용어 때문에 시끄러웠는데, 강원도지사는 건국절을 왜 거론했을까요?

광복절 행사가 정부와 야당, 광복회 등으로 구분되어 개최되는 80여년만의 행사가 유례없이 반쪽 행사가 되었습니다. 친일성향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이라는 광복회의 주장과, 건국절을 슬슬 흘리는 정치세력으로 나라가 어수선 합니다. 그런데 오늘 가원도지사가 1000여명이 모인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건국절을 들먹여 괌복회원들이 집단 퇴장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이럴가요? 고의적인 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국절을 굳이 다룰 필요가 없습니다. 8월 15일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합쳐서 광복절이라 한 것입니다. 광복절 안에 건국절이 있는데 왜 굳이 건국절이 있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8월 15일 광복절날, 건국절이란 용어 때문에 시끄러웠는데, 강원도지사는 건국절을 왜 거론했을까요?

    광복절 행사가 정부와 야당, 광복회 등으로 구분되어 개최되는 80여년만의 행사가 유례없이 반쪽 행사가 되었습니다. 친일성향의 독립기념관장 임명이라는 광복회의 주장과, 건국절을 슬슬 흘리는 정치세력으로 나라가 어수선 합니다. 그런데 오늘 가원도지사가 1000여명이 모인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건국절을 들먹여 괌복회원들이 집단 퇴장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이럴가요? 고의적인 걸가요?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어떤 의도였는 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강원도지사밖에 모릅니다

    다들 추측하는 것일 뿐이죠

    그래서 확답은 못드리나 제 나름대로의 추측을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여러 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강원도지사가 뉴라이트 인 경우입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싶어 적어봅니다

    그 다음 경우는 뭔가 의도가 있어서 고의적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무언가 감추고 싶은 사건이 있거나 무언가 의도가 있어 그럴수도 있죠

    정확한 것은 본인만 알 수 있어 그렇지만

    뭔가 의도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이 모든 답변은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