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들렌은 프랑스 소녀의 이름을 딴 것으로 알려지며, 그 소녀는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마들렌이라는 소녀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유력하며 또 다른 이야기는 생자크의 성지로 떠나는 순례자들에게 마들렌이라는 소녀가 가리비 모양 쿠키를 나눠 주었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것이 이어져 프랑스에서 순례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마들렌의 모양이 조개 모양인 이유는 마들렌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반죽을 담는 용기가 조개 모양이라고 하는 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