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당시 진시황에게는 장남인 부소가 있었고, 다른 아들인 호해가 있었습니다. 진시황이 죽고나자 원래는 장남인 부소가 응당 황제가 되어야 했으나, 부소는 조고와 사이가 아주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조고와 이사는 시황제의 유서를 조작, 황태자 부소와 몽염에게 자결을 명하였고 부소는 자결하였으나 몽염은 이 명에 대해 의심을 품어 자결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몽염은 군사들에게 체포당해 압송된 후 처형당했고, 조고와 이사는 18째 아들인 호해를 황제로 옹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