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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축구에서 선수들이 fa가 되는 기준이 따로 있나요?

프로야구의 경우 fa이후 4년이 경과해야 이적이 되는데요. 트레이드를 제외하구요. 축구는 주민규선수가 제주에서 울산으로 이적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대전시티즌으로 또 이적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프로축구의 FA는 조건입니다.

    • 프로 데뷔 후 6시즌 이상 뛴 선수

    • 나이가 만 31세 이상인 선수

    • 계약이 만료된 선수

    프로축구는 국제 이적 시장과도 연계되어 있어서 FA취득의 조건이 프로야구보다는 까다롭지가 않습니다.

  • 프로축구에서 선수들이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기준은 리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K리그의 경우 선수는 프로 선수로 등록 이후 일정 기간(현재는 5년)이 지나면 FA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 FA 자격을 얻은 선수는 소속팀과의 계약 기간이 끝난 후 자유롭게 다른 팀과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다만, FA 규정 외에도 임대나 트레이드와 같은 다른 이적 방법이 있기 때문에 주민규 선수 사례처럼 짧은 시간 안에 여러 팀으로 이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규정들은 리그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그때마다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리그의 구체적인 FA 규정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자료를 참고하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FA 자격 취득 기준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니 K리그 FA 자격 취득 기준은 선수가 K리그에 처음 입단한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번째로 2005년 이후 입단 선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별도의 조건 없이 FA 자격을 얻습니다.

    두번째로 2005년 이전 입단 선수: 계약 기간 동안 소속팀이 치른 공식 경기의 50% 이상에 출전해야 FA 자격을 얻을 수 있습니다.즉, 2005년 이후에 K리그에 입단한 선수들은 경기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계약 만료 시점에 FA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참고 하셔서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