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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빠른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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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의 상태에 따라 이름이 여라가지인데 이름별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명태의 상태에 따라 이름이 명태, 황태,동태 등 여라가지인데 이름별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발랄한오렌지

    아주발랄한오렌지

    명태는 상태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각 이름은 명태가 가공되거나 보관된 방식에 따라 구분됩니다. 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명태: 갓 잡은 생선의 상태일 때를 말합니다. 특별한 가공 없이 신선한 상태의 명태입니다.

    동태: 명태를 잡은 후 얼린 상태입니다. 주로 겨울철에 잡은 명태를 얼려서 보관하고 요리할 때 사용하는 것이 동태입니다.

    황태: 겨울철의 추운 날씨를 이용해 명태를 바깥에서 얼렸다가 녹였다를 반복하여 건조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황금빛으로 변하며 식감과 맛이 부드러워져 황태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영양가가 높아 다양한 요리에 사용됩니다.

    북어: 명태를 단순히 건조시킨 것을 말합니다. 말린 명태를 일반적으로 북어라고 부르며, 주로 국이나 찜 요리에 사용됩니다.

    코다리: 명태를 반건조한 상태입니다. 북어와 황태보다 덜 건조되어 촉촉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양념구이 등에 활용됩니다.

    이처럼 명태는 어떻게 가공되고 보관되었는지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며, 각각의 특징과 용도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