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조지아 키르기스스탄은 사업하기 좋은 나라인가요?
두바이 조지아 키르기스스탄은 사업하기 좋은 나라인가요? 세금 적은 제도도 있고 두바이 빼곤 물가도 싸니 사업하기 좋은 나라들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낮은 세금으로 두바이, 조지아, 키르기스스탄은 사업하기 경쟁력있는 국가는 맞습니다.
다만 해당 나라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일 경우 잘 될 수 있으나 나라별로 어떤 사업을 하냐에 따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잘 접근하는게 좋습니다.
세금은 없거나 매우 적을 수 있으나 가지고 있는 시장 자체가 작거나 다른 유지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수 있어 종합적으로 검토하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국가들은 세금 부담은 낮지만 제도적 리스크가 큽니다. 법률과 환율 변동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현지 네트워크 없이는 사업 운영이 쉽지 않으니 신중한 사전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두바이는 세금과 규제가 비교적 유리하지만 초기 비용과 경쟁이 매우 치열해 자본력과 네트워크가 있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조지아와 키르기스스탄은 세금과 인건비가 낮아 소규모 사업에는 유리할 수 있으나, 시장 규모와 제도 안정성이 제한적이라 업종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조지아와 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 및 코카서스 지역에서 낮은 세금, 사업 등록 용이성, 지정학적 위치 등의 장점으로 경쟁국(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등) 대비 매력적입니다.
조지아는 World Bank Doing Business 보고서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사업 등록이 며칠 만에 완료되고 법인세 15%(소기업 1%)로 낮습니다. 유럽연합·중국·터키 등 FTA로 23억 소비자 시장 접근이 용이하며, IT 부문 Virtual Zone에서 해외 수익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키르기즈스탄은 High Technology Park(HTP)에서 IT 기업 세제 혜택과 3일 내 회사 등록, 100% 외국인 소유를 허용하며 운영 비용이 글로벌 최저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출 지향 테크 생태계(500+ 기업, 63개국 수출)와 저렴한 인력, 은행 인프라가 강점으로, 카자흐스탄 등 인구 큰 이웃국 대비 민첩한 글로벌 진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두바이는 소규모 인력이 나가서 사업하기에는 매우 좋은 사업환경이나 대량이 인력이 필요한 제조업 등은 진출이 어렵습니다. 인건비와 사무실 등 사업 운영 경비가 매우 높고 실제 인력 소싱도 원할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두바이, 조지아, 키르키스스탄에 대한 내용입니다.
개인이 하기에는 두바이가 좋을 것이고
기업이라면 유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조지아 정도가 사업하기 괜찮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두바이는 개인소득세가 최대 45%까지 부과되는 한국과 달리 세금이 0%라 자산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사업 확장 시 큰 장점입니다. 이런점 때문에 "이제 사업은 두바이에서 한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기업들이 해외 진출 시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가 됩니다. 다만, 두바이는 질문자님 말씀처럼 물가가 비싸다는 인식이 강한 곳이기도 합니다. 키르기스스탄은 과일 1kg이 한화 2~3천 원에 불과할 정도로 물가가 저렴한 곳으로 알려져 있어, 생활비 측면에서는 큰 부담 없이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세 국가가 사업하기 좋은 나라인지는 세금이나 물가 외에도 노동 시장의 유연성, 법적 안정성, 정치적 상황, 인프라, 인재 수급, 잠재 시장 규모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