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먹을수 있는 술의 양이 정해져 있을까요?

사람이 태어나서 먹을 수 있는 술의 양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 있던데 실제로도 사람이 태어나 먹을수있는 술의 양이 정해져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사람이 먹을수있는 술의양은 정해져있지않겠죠.타고난사람은 술을물처럼먹어도 장수하고 건강한것보니 무한으로먹는듯합니다.

  • 사람이 태어나서 술을 먹을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는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구요. 아예 술을 못먹거나 받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사람마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를 분비하는 양이 다르고, 체질이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는 각기 다르다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먹을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어쩌면 정해져있지 않다고 볼수 있습니다. 적당히 마시면 오래오래 마실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실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해서 사람의 혈중알코올 농도로 그 농도의 기준을 말씀드리면, 0.3% 정도는 만취, 0.4%는 거의 치사량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술의 양은 정해저있다기보다 그사람의 체질이나 습과, 건강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술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습니다.

  • 그건 그냥 어른들이 옛날부터 하시는 말이지 딱히그런건 없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냐에 따라서 그건 언제든 바뀔수 있는 문제입니다.

  • 사는 내에 술의 양을 말씀하시는건가용? 아니면 하루 마시는 양을 이야기하시는건지용? 사람마다 술 해독 능력이 달라서 다른거같아요..

  • 정해진 것은 없지만

    후행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고 반대로 더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른 것이지만

    그렇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