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를 분비하는 양이 다르고, 체질이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는 각기 다르다고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먹을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어쩌면 정해져있지 않다고 볼수 있습니다. 적당히 마시면 오래오래 마실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실경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해서 사람의 혈중알코올 농도로 그 농도의 기준을 말씀드리면, 0.3% 정도는 만취, 0.4%는 거의 치사량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