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이 얼마나 큰 보름달인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달의 지름은 약 수 천 킬로미터이며 슈퍼문 때는 시각적으로 약간 더 커 보입니다. 이 크기의 차이는 사진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슈퍼문은 매년 몇 차례 발생하며, 그 크기와 밝기가 일반적인 보름달과 비교할 때 시각적으로 매우 인상적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잘 안 보입니다. 그나마 바다 주변에 가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보이는 달이 50원이면 슈퍼문이라고 하면 500원 정도이고 미국처럼 말도 안 되게 크게 보이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시기에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30% 까지 커 보인다고 하는데 이는 한국에서는 힘들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