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 살고있는 동물들에 대해서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동물원의 동물들은 다른 나라에서 사들여서 사람들의 유흥을 위해 철창 속에 갇 살아가는 것이 저는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님의 사고가 옳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굳이 외국에 있는 동물까지 사들이거나 보증금 주고 계약해서 들여와 동물원에 넣어두고 구경시키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어린이들 포함 사람들에게 학대당하며 보여주는... 구경으로 사용되느라 가둬두는 동물도 불쌍하고 . ..그러네요.

  • 동물원은 동물 애호가들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숫자가 줄어 드는 추세 입니다. 현재의 동물원 보다는 희귀 동물 보호나 기타 보호 기념물로 보존 되야 하는 동물 위주의 보호소로 활용 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좁은 철창이나 인공적인 환경에 갇혀 지내는 동물들을 보면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너무 큰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동물원이 순수한 관람 목적을 넘어 멸종 위기 동물의 혈통을 보존하고 복원하는 연구 기지로서의 역할이나, 서식지를 잃은 동물들을 보호하고 치료하는 긍정적인 기능도 점차 강화하고 있더라고요. 따라서 앞으로의 동물원은 단순한 전시와 유흥의 공간에서 벗어나, 동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자연 본래의 생태를 존중하는 생태 보호 중심의 공간으로 완전히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