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동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은 동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사람들은 자연에 살 동물들이 불쌍하다 ,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때문에 동물들이 전시 되어있다 등등 이런 개념만 가지고 안좋다 생각하는데 저는 물론 자연에서 살아가는게 맞긴하지만 사람들로인해 환경파괴와 자연파괴로 인해 멸종당하고 멸종 위기인 종들이 더 많다 생각해서 인공적으로 동물원같은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지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번식도 시키면서 보존 하는게 저는 더 좋다 생각합니다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원은 보호소가 아니라 굳이 말핮다면 수용소이죠.

    자연환경과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사는 것이 동물에게 이로운 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동물원에서 사람도 전시했던 시절도 있다는 것도 고랴해보면 동물원이 과연 동물의 멸종을 방지하고 보호하기 위해 만든 곳일까요?

    멸종 위기의 동물을 보호하려면 동물원처럼 전시하고 관람을 하는 시설이 아닌 보호 구역을 지정하고 보호하면 되는 일입니다.

  • 어떤 사람들은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동물원이 멸종 위기 동물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보기도 해요.

    인공적으로 동물들을 보호하고교육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죠.

    하지만 동물들이 전시되는 것이 불쌍하다고 느끼는 것도 이해할 수있어요...!

  • 조련을 서커스 같은걸 하고 그런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그런게 아니라면 그래도 먹을거리도 잘

    제공해주고 치료도 해주구 하니

    꼭 나쁜건 아니라는 생각이네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선 사람들의 의견이 정말 갈릴 것 같은 질문이네요. 저의 생각을 말해보자면 저는 동물원이라는 곳이 정말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간이 여러 발전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다 보니까 여러 동물들이 목숨을 잃거나 멸종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동물들을 동물원에서 케어를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의 눈에 띄니까 그 멸종 동물들에게 관심을 더 가지게 되어서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게 하는 것 같습니다.

  • 동물원은 두얼굴을 가진 것 같습니다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의 경우는 개체수 관리를 위한 명분이 있는 것 같고

    반대로 멸종 위기도 아닌데 사람들의 눈요기를 위해 갇혀사는 동물들은

    어떻게 보면 불쌍한 측면도 있어보입니다

    물론 야생에서 피식자로 사는 경우 얼마 가지 않아서 사망할 가능성이 높긴하지만

    갇혀사는 것이 더 갑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저도 멸종 위기종을 데려와서 잘 보호해 주면서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동물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충분히 제공할 수 있다면 모를까 좁은 곳에 제대로 케어도 못해주는 동물원들도 분명 존재하기에 반대하는 경우도 많죠

  • 큰동물들은 조금 불쌍하긴 합니다. 작은 울타리 안에 한마리만 넣어 놓는것도 그렇고 돌아다니지 못하는것이 참 안타까워요 그래서 뉴스에 정신병 걸린 동물들이 나온적도 있는데 그거 보고난후 안타까워서 동물원 잘안가요

  •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처럼 자연히 파괴된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도 엄청나게 힘이 됩니다 동물들은 그것을 모를 뿐이죠 동물원에 있는게 오히려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는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는 어쩔 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