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벌이 가정의 자녀들은 컴맹이 되기 쉬워지나요?

컴맹은 컴퓨터의 이메일, PPT, 엑셀, 글쓰기 등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직장을 다니면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아야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외벌이는 주로 돈벌이가 아버지, 육아를 책임은 어머니 입니다.

몇몇 여성들은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둬서 자녀도 컴맹이 되기 쉬워지는 것일까요?

부모님이 자녀에게 컴퓨터 교육을 안 시켜줘서 일까요?

요즘 아이들은 커서 결혼 대신 직장을 찾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를 배우는 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이 컴퓨터를 잘하고 못하고는 부모의 직업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전업주부가 되었다고 아이들이 컴퓨터를 못한다는 논리는 잘못 생각하시고 있습니다. 전업주부들이라도 컴퓨터 박사 못지않게 잘하는 분 많습니다. 어려서부터 컴퓨터를 잘 만지는 아이들, 세살때 부터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아이들, 커서도 컴퓨터 능수능란하게 잘 다룹니다. 아이들의 취미와 관심입니다.

  • 혹시 외벌이 가정이신가요? 이런 질문은 좀 논쟁이 있을수 있는 질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외벌이 가정과 컴맹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 알수 없네요..

  • 안녕하세요. 자녀가 컴맹인것과 부모의 상태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지 않는다면 굳이 컴퓨터와 친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필요하면 학원가서 배우면 됩니다.

  • 외벌이 가정이라고 해서 자녀들이 컴퓨터를 못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든 친구집에서든 어디서든 컴퓨터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어릴 때는 특히나 모든걸 쉽게 습득하고 사용을 하고 있어서 컴맹이 되기는 쉽지가 않죠.

    그리고 특히나 요즘 같은 시대에 남녀 모두 컴퓨터를 어느정도는 모두 다룰 수 있어서,

    부모가 아이에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컴퓨터는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컴퓨터와 관련된 기기들을 자주접하다보면 다루는데 능숙해집니다.

    저희아이들도 제가컴퓨터할때 옆에서 보고 배우더니 이제는 검색도하고 타자도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