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을 많이 받으면서 안정성도 함께 보려면, 단순 고배당보다 오래 배당을 유지할 수 있는 우량 기업이나 ETF 중심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에서는 SCHD, VYM 같은 미국 고배당 ETF를 많이 활용하고, 국내에서는 은행·통신·정유 같은 전통 고배당 업종이나 월배당 ETF에 관심이 모이는 편입니다. 다만 배당률이 지나치게 높은 종목은 오히려 실적 악화나 주가 하락 위험이 숨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배당 금액보다 꾸준히 줄 수 있는 기업인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