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알려준 대로 행동하는 사람이랑 같이 살수 있을까요?

절 굉장히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 생각이 있어서 같이 동거를 하는 중이고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좀 일머리?가 없는편이에요 예를 들면 제가 시험기간이라 좀 알아서? 초콜릿도 사주고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거 없이 제가 얘기를 해줘야 그대로 합니다(얘기한 그대로 만 함 +a가 없음) 진짜 부모님이 보기에는 걍 배려심이 없고 책임감이 없는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 또한 나중에 임신을 하거나 어떤 일이 생길때 알아서 해주는게 아니라 걍 멍하게 있거나 어떻게 해줄지 물어볼까봐 걱정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잘 성격이 안 변하더라고요ㆍ님이 필요한 사항이 있을때마다 애기해줘야 사는데 편합니다ㆍ사랑한다면 감수해야 할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면은 일장일단이 있긴 합니다. 시키는것만 하는 사람은 다른 사고를 안치긴 해요 그렇지만 살다보면 답답할것 같습니다

  • 이런 남자들은 연상의 누나같은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아무래도 연애경험이 없고, 적극성도 없고 능동적이지도 못한 것 깉습니다, 타고난 천성이니 어찌합니까? 그래도 착하고 순진한. 것 같으니, 잘 가르치고 인도하면 될것 같습니다

  • 사람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되는데 여자는 내가 말하거나 생각지 못한 것을 남자가 챙겨주고 배려해줄 때 사랑을 느낍니다. 근본적으로 사랑을 느낄 기회를 안주는 거죠? 그분과 결혼했을 때는 봉사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음의 봉사.

  • 일머리가 없는 사람이랑 같이 지내는것은 정말 많이 힘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감안할정도로 다른 매력이 있다면 이해하고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