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사람들이 저 째려보거나 눈을 회피하고 그리고 어떤 꼬마가 저보더니 무섭다고 한적도 있고 그리고 저는 그런 사람들을 괴롭히지도 않고 처다보지도 않았거든요.
제가 사람들 처다보지 않고 길 잘 가다가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앞에만 보고 걸아가는데 어떤 고등학생이 파하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가더라구요. 저는 그런 학생들을 괴롭히지도 않았고 그리고 얌전하게 걸어가고 있었는데 너무 쫄아가지고 제가 겁이 좀 났던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그리고 제가 사람들을 부정당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잇겠지만 그엏지않사람들도 있을꺼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왠만하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기도 해서 저도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도 있겠죠 싫은 사람들도 있기도해서요. 아직까지도 그런 기분이 든다고 생각이 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