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사람들이 저 째려보거나 눈을 회피하고 그리고 어떤 꼬마가 저보더니 무섭다고 한적도 있고 그리고 저는 그런 사람들을 괴롭히지도 않고 처다보지도 않았거든요.

제가 사람들 처다보지 않고 길 잘 가다가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요 앞에만 보고 걸아가는데 어떤 고등학생이 파하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가더라구요. 저는 그런 학생들을 괴롭히지도 않았고 그리고 얌전하게 걸어가고 있었는데 너무 쫄아가지고 제가 겁이 좀 났던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그리고 제가 사람들을 부정당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잇겠지만 그엏지않사람들도 있을꺼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왠만하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기도 해서 저도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도 있겠죠 싫은 사람들도 있기도해서요. 아직까지도 그런 기분이 든다고 생각이 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사람마다 서로를 받아들이는 인지하는 것에 대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그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그렇게 나온다고 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바래요.

  • 낯선 사람이 경계하거나 피하는 반응은 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다는 상대의 상황, 성향, 전립견이 작동한 결과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마다 불안 수준은 다르고 주변을 살피는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상대가 순간적으로 놀라거나 과하게 반응한 것을 본인의 인상이나 행동 탓으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목적으로 떠올라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 상황은 특수한 한 장면으로 두고 전체 사람등의 태도로 확장하지 않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눈 맞추고 가벼운 표정 정도만 유지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렇디 않게 지나가며 혹시 일부가 불편함을 보이더라도 그건 본인의 가치나 인격으로 연결하지 않는 것이 마음 건강에 좋습니다.

  •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질문자님께서 잘못한 건 전혀 없어 보이고

    상대방의 반응이 과하게 느껴져도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람들은 각자 성격, 기분, 상황이 다르고, 특히 10대들은 사소한 것도 과장되게 반응하거나 장난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아요. 질문자님을 진지하게 무서워했다 기보다는 순간적인 오해나 본인들만의 리액션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