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당했을때 꼭 가봐야 하는건가요?

초상당했을때 꼭 가봐야 하는건가요??

주변에 지인이 초상을 당했다면 꼭 가봐야하나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싶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나 친한 친구 관련된 장례식장이라면 멀어도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인이고 너무 멀다면 부의금을 내고

    위로를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하지 않은 지인이라도 가깝다면 가는 게 예의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의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으로는 지인들의 경조사는 챙기려고 노력합니다. 그중에서 조사는 특히 신경을 씁니다. 이유는 조사는 당사자에게 있어서 큰 아픔이기에 위로를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혹시 그 지인분이 본인에게 중요한 사람이면 참석하는것이 좋지만 거리때문에 고민이라면 조의금을 내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경사보다도 중요한 것이 조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초상집에는 그래도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친하지 않은 지인이라면 돈만 보내도 될 거 같습니다.

  • 결혼식처럼 좋은날은 사정이 있으면 축의금만 줘도 되지만 친하신분이면 상은 가서 위로해주시는게 좋아요. 물론 그냥 지인이시면 안 가셔도 되구요. 저도 상 당했을때 같이 있어준 친구들은 지금도 상있으면 무조건 연차써서라도 가고있어요. 그때 고마웠던거 이렇게라도 갚아야죠.

  • 꼭 가지는 않아도됩니다 아무도 뭐라할사람도없구요 친한사이라면 들려도되는데ㅜ일이바쁘다면 러쩔수없는거죠 가족도아니고..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초상에 가는 것은 예의와 도리이지만 거리가 멀거나 상황이 어려운 경우 직접 가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전화나 메시지로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도 충분히 배려가 됩니다. 참고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