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는 사촌, 팔촌 어디까지 가야하는 걸까요?

주변사람들로 부터 경조사 연락을 받으면 주로 챙겨서 가는편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디까지 가야하고 말지를 정하는게 사실 좀 애매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친한 친구의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고모부 등도 장례식장 가야하는걸까요?

보통 장례식장 가면 어디까지만 가시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새는 또 조부모상같은 경우는 부담될까봐 안 알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 이상은 더더욱 가는 건 너무 과한 거같고 (물론 연락이 온다면 고민해볼 필요는 있겠지만요) 조부모상까지가 마지노선 아닌 가 싶긴 합니다. 단 부모님이 일찍돌아가셔서 조부모님께서 부모님역할을 하시고 컸다면 거의 부모상이나 마찬가지겠죠

  • 보통 장례식에서 조부모님 상은 알리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의 고모나 고모부도 좀 애매한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형제자매남매, 부모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대부분 친구의 부모님까지 가죠 다만 조부모와 함께 생활을 하였던 친구라면 부모라고 생각하며 장례식장을 가죠 

    친한친구라면 위로해주고 싶을때 자유롭게 가면되죠

  • 장례식 참석의 범위를 정확히 규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친구의 조부모님까지 챙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주 친한 친구라면 문상갈 수도 있겠죠.

    고모 고모부 정도면 우리나라 문화적 분위기에서 볼 때 참석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정해진 기준은 없는거 같고요 기본 사촌 내외로 보면 될거 같구요

    연락 받으면 관계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안가봐도 될거 같으면 안가도 됩니다

  • 요즈음에는 촌수가 별로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예전이야 팔촌하고 친하게 지냈지만 지금은 사촌도 왕래가 드믄경우가 많으니까 친하게 지내면 경조사에 참석하면되고 보통 이주친한 친구사이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장례식에 참석하는 경우가 있지만 고모 고모부는 거의 안간다고 봐야 겠지요..

  • 평소에 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분이면 촌수에 관계없이 가서 축하해주는 편이고요, 아니더라도 부모님과의 관계에 따라 참석하기도 하네요~

  • 장례식장에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꼭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갈수도있고 못 갈수도 있는법이죠 경조사도 요즈음은 상부상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 장례식에 어디까지 챙겨야된다는 것은 없습니다 보통

    사촌까지는 챙기구요

    친하면 더 챙기기도합니다

    나와 그분과의

    관계에서 정하면 됩니다

    친구의 장례식에는 그친구가 한만큼만 하면 됩니다

    대부분 부모님까지만 챙깁니다

  • 보통 4촌 까지는 무조건 가는 것이 좋겠지요. 8촌 정도는 사실 얼굴도 잘 모르는 사이라면 굳이 안가도 갠찮을 듯 합니다. 물론 8촌 이라도 자주 왕래가 있는 경우라면 가는 것조 좋으니 그것은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 같은 경우는 친구의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 까지만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에는 안 가도 됩니다.

  • 경조사는 챙기면 챙길수록 좋기는 하지만 돈이나 시간의 여유가 없죠 친한친구의 부모님은 당연히 가는 것이 맞고 조부모는 부고 메세지 받으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외에 가족 장례식은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친한 친구 같은 경우엔 딱 부모님까지 합니다.

    그이상 챙기면 끝도 없고요.

    내 가족은 사촌까진 하는데 어느정도 적정금액 정해서 해요.

  • 이는 정확한 정답이 있기 보다는

    질문해주신 본인과 그 분들의 관계를 놓고 판단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만약 팔촌까지 친하시면 찾아가실 것을

    그렇지 않다면 사촌까지만 하셔도 문제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