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지인의 경조사.. 거리가 너무 멀다면.. 가야되나?

친한지인이라 경조사가 생기면 항상 찾아가는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해서 각자 열심히 살다보니, 못만나게 되었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경조사가 발생했습니다(부친상)

경조사갈려면 자차기준 4시간거리 입니다


1. 아무리 멀어도 무조건 가봐야된다

2. 교통비 만큼 더 부의금에 붙여서 낸다


코로나도 있고 하니 가기 꺼려집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녀오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부친상이고, 친한지인이라면 찾아가서 인사하는게 도리에 맞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대인관계에도 더 도움이 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요류이치입니다.

      친한 지인이시고 부친상이라면 거리가 멀더라도

      가셔서 위로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더 좋은관계가 유지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부친상 정도면 다녀오는게 현명한 선택인것같습니다

      좀 멀고 힘들더라도 친한지인의 다냐오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큰비오리105입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되도록 다녀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의 모친상에 먼거리는 일부러 연락을 하지 안했는데도 알고 오신분들이 시간이 지나도 고마움이 가슴에 남아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곰살맞은꾀꼬리169입니다.

      경사같은경우는 전화로 축하 인사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애사같은경우 되도록 다녀오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인분께서 고마워 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aha입니다.아무리 멀어도 가봐야한다.서로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것같습니다.돈보다는 직접 조문에 참석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염소24입니다.

      보통 부모상의 경우는 거리를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나 같이 슬픔을 나눠주러 방문하면 오래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