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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끝없이강한배우

끝없이강한배우

25.12.03

남자가 아무 호감없는 여자에게 예쁘다고 할 수 있나요??

알바 같이 하는 오빠가 있는데 저 보고 예쁘다는 소리를 자주 해주는데 호감이 있으니까 할 수 있는 말이겠죠?

그저 동생으로 생각한다면 굳이 그런말은 안 하겠죠?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빈티지한영양170

    빈티지한영양170

    25.12.04

    행동이나 말하는걸 보면 정말 호기심인지 걍 예쁘다하는지 알수있지 않을까요 정말 생각없이 하는말과 호기심있어 하는말은 다를텐데

  • 남자가 호감없어도 여자에게 예쁘다할수있고 여자도 남자에게 호간없이 할수있겠죠

    그 상황이나 분위기가 어떤지가 중요하겠죠 모든게 진심일수없으니깐요

  • 말의 상황을 잘보셔야할듯요 시도때도 없이 하는말이면 그남자의 성향이 그런것이고 내가 그말이 진심이라고 느껴지면 그말이 진심인것입니다

  • 자주 하는거면 호감이 아예없는데 그럴순 없다고 생각해요

    어쨋든 이쁘게 보인다는거잖아요

    상황에 따라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사이다 정도?? 이지 않을 까요

  • 말의 뉘앙스나 상황을 봐야겠지만 기본적으로 호감이 있지 않을까요? 설령 농담조로 던지는 말이라도 바탕에 상대에 대한 호감이 없다면 예쁘다는 단어 자체를 꺼내지 않을 것 같아요

  • 기본적인 사회적호감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쁘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그것은 그 이상을 나타내는 지표는 되기는 힘듭니다

    물론 그 사람이 평소에는 말이 없거나 그리고 외향적인 성격이 아닐 경우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을 자주 한다면

    호감 표시로 바로 인지할 수 있겠지만

    평소 말도 자주 하고 남과 사회적인 관계에서 거리낌 없이 대할 때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흔히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본인이 예쁘다는 것은 맞는 것 같네요

    자부심을 가지시고

    어떤 관계로 결론이 나더라도

    서로 윈윈하는 상황이 되길 바랍니다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관심과 호감이 있기에 ‘예쁘다’와 같은 외모 칭찬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관심과 호감이 전혀 없음에도 그저 어항관리 차원에서, 소위 여미새, 남미새여서 그런 말들을 아무 생각없이 쉽게쉽게 뱉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요. 

  • 예쁘다는 말은 그렇게 쉽게하지 않아요. 호감에 표시라고 생각되구요. 예쁘다는건 호감이랑 상관없이 칭찬이라 기분좋게 받으시면 될거같아요.

  • 보통 귀엽다고는 호감없어도

    어느정도 할수있지만 예쁘다는말은

    호감없이 나오기 힘들어요

    지금 상황이면 어느정도 님한테

    지금 호감있다는건 맞을거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알바하는 오빠가 알바하는 동생에게 호감없어도 이쁘다고 할수있습니다.오빠는 편하게 이쁘다고 할수있구요.호감이 생기면 개인적으로 카톡으로 시간있냐 주말에 뭐하냐등 물어봅니다.

  • 정말 예쁘면 자주는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이건 외모적인 거겠으나 예쁘다는 표현이 알바업무를 남들보다 잘해서 본인도 같이 일하는게 편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또한 호감의 시작일테니깐요.

  • 일반적으로 대체젹으로 남자는 여자들에게 이쁘다는 표현을 평상시 안녕~하고 인사건네는 정도의 일상용어 아닐까요

    예쁘다는 표현을 남자들은 기본으로 한다고 생각해요

  • 예쁘다는 말엔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지요.얼굴이 예쁠 수도 있고, 행동이 예쁠 수도 있고, 어린데 귀여워 예쁠 수도 있고, 마음이 예쁠 수도 있고....

    예쁘다는게 꼭 이성적인 감정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고, 객관적으로 예뻐보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한다면 가능성은 열어두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호감을 갖고있을 가능성 정도는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디다.

  • 그냥 예쁘다고 할 수도 있어요! 그 이후에 행동이 더 중요해요 외모는 외모고 호감이랑 약간 달라요 그냥 진짜 자기도 모르게 말한 걸수도 있고요

  • 아무 호감이 없는 이성에게도 예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호감이 있는 경우에만 예쁘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친해도 예쁘다고 할 수도 있고

    예쁘지 않아도 예의상 예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성향 차이가 큰 부분인데

    단정적으로 예쁘다 했다고 호감이 있다는 것으로 연결되진 않습니다

  • 사람마다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할 수도 있어요. 뭔가의 목적이 있다거나 또는 바람둥이거나 ? 아니면 진짜로 예쁘다거나요. 근데 흔한 경우는 아닌 것 같아요

  • 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 10년 알고지낸 동생도 누나는 참 볼수록 예쁘게생겼네 라던지 누나 귀엽상이잖아 많이해요

    동생 전에 만나던 사람 누군지 다 알고 어히려 전여친들이 저를 더 좋아했어요

    가족처럼 지냅니다.

  • 사람마다 성격마다 다 다르겠지만 비호감인데 이쁘다~ 예브다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특성을 잘 헤아려볼필요성은 있는것같아요, 평소 농담처럼 가볍게 타인에대한 창찬과 배려가

    넘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또 진중한 성격에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돌직구 스타일이 있기도 하잖아요!?

    그냥 친근한 칭찬인지~ 이성에대한 호감표시인지는 좀더 봐볼필요성은 있을듯 합니다^^

  • 아예 호감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친한 동생으로써의 호감정도로 볼 수있을거 같습니다. 섣불리 판단하기보단 좀더 시간을 두고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너무 편하다 보면 이쁘다는 소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본인과 그 상대방이 아주 편한 사이인지 아닌지를 먼저 파악해야 될 것 같아요

  • 관심이 없으면 아예 그런 말 자체를 안할 것 같아요 남자분들이 예쁘다는 말은 사실 여자친구 아니면 비즈니스 관계에서는 잘 말을 안하거든요 그래서 호감의 표현으로 저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그냥 친절한 사람일수도 있겠네요

  • 남자들은 아무 감정 없을 때

    오 오늘 좀 꾸몄네?

    오 깔끔하게 입었다

    오 스타일 좋다

    이렇게 말해요

    다만 예쁘다를 반복적으로 한다면 그건 확정적으로 호감 표시죠

    굳이 그 말을 반복해서 할 이유가 없는게 일반적이고

    괜히 오해 사기 딱 좋은 말이라 조심하는 사람이 많아요

    동생이면 보통 귀엽다 거나 어리다 거나 열심히 한다 하지

    예쁘다는 잘 안 해요

  • 가벼운 남자도 많아요 그리고 깊게 생각안학고 습관적으로

    말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수록 좀더 신중하게 성격을 파악할 필요가 있죠

    시간을 갖고 잘 관찰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