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한 평생 나의 모든게 담겨있는 직장을 떠나고, 놓는다는 느낌이 어떨까요? 시원 섭섭 할까요?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과, 그리고 허무함이 공존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은퇴하신분들 많이 봐왔는데 걱정이 많이 앞서더라구요. 말은 지긋지긋한 직장에서 벗어나서 좋다고는 하는데 앞으로 살아갈날이 많이 남아있다보니 이 돈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더라구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니 걱정이 많을거에요
응원하기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아무래도 은퇴를 하는 사람들은 직장을 떠나는 심경이 남다를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안도감보다는 이제는 정말 은퇴를 하는구나,,,
내가 늙었구나...라는 생각들이 더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각들과 가족들과 긴 휴가를 보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공존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면서 오랜 기간 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적어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은퇴라는 건 무언가 또 다른 개념일 듯 합니다.
언젠가는 은퇴라는 걸 하게 될텐데... 그때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해 집니다.
올곧은재칼30
어떻게 준비하고 마무리하냐에따라ㅜ다른거같네요 준비를잘해서 깔끔하게나가면 아쉽지만 행복하고 끝이안좋으면 후회만 남으니까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은퇴를 하신분들을 보면 시원섭섭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출근을 하다가 출근을 안하는 날이 오니 좀 이상한 마음도 드는가봅니다. 저라면 해방감이 들 것 같은데, 막상 은퇴하신 분들 보면 다시 일을 시작하기도 하시더라고요. 뭔가 하지 않으면 불편하고 이상하고 그런 느낌이 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예민해지는 면도 생기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행복하게살아요
은퇴를 앞둔 사람들의 심정은 군대보다 더 시원섭섭한 감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상 은퇴를하면 이 생활이 매우 어식해 한다고 합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조금허무해지는것 같아요 인생에서 이제 마지막을 하는것같아요서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시원하고 아주좋은 느낌도 있다고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