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또는 치핵은 증상의 정도와 개인의 건강 상테에 따라서 자연 치료의 여부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심한 치질이 걸릴 정도라면 애초에 식습관이나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졌을리가 없죠.
그런 사람들이 과연 식습관, 생활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요?
모든 것이 그렇듯이 예방에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 치료는 그보다 훨씬 더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섬유소가 풍부한 식단으로 변비를 예방하고 배변을원활하게 함으로 치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수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장의 건강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구요.
죄욕도 통증을 온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소화에 영향을 미치므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자연치료라는 건 어려우니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는 경우는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세요.
그냥 둔다고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나을 일은 거의 없으니 필요한 조치를 받아야지요.
그게 수술이든 약물 치료든 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