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몇몇 가난한 가정집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세뱃돈을 빼앗은 이유는 질투와 자녀들이 돈을 맘대로 못쓰게하기 위해서 일까요?

저희 아버지께서 제 여동생과 저에게 “내가 어렸을 때, 너희 친할아바지(제 아버지의 아버지)가 큰아버지, 삼촌 (제 아버지의 형 2명), 고모 (제 아버지의 누나), 나(제 아버지)의 세뱃돈 10원짜리 포함해서 다 빼앗았어.”라고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흙수저 출신이었어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X세대(70년대생)입니다. 그 시대 설날에 자녀들은 친가/외가 친척들에게 세뱃돈을 받아서, 오락, 과자 사먹기, 문구점 장난감을 살 생각을 했습니다.

그 시대에

1. 몇몇 부모님들은 세뱃돈을 자녀들보다 적게 받아서 질투했기 때문일까요?

2. 가난한 집에, 10세 이전의 자녀들이 있는 경우 식사를 중요시 여기는 건 당연하지만, 몇몇 부모는 가난을 버티고 자녀들이 세뱃돈으로 오락실, 인형뽑기 등 일탈을 못하게 세뱃돈을 빼앗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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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녀가 세뱃돈을 받았는데 질투가 난다기 보다는 어려서 돈쓸줄을 모르니 쓰잘때기 없는데 허비할까봐 수거했다가 용돈등으로 조금식 분배하기 위한이유가 더크지 않았을까 생각이듭니다.

    정상적인 부모님이라면 이게 맞는거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