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에 눈 먼 인간들에개 당한 후?

3년 전,

부모를 부양했었고

다른 자식들 누구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아버지가 작은 건물을 팔아 현찰을 보유하자

그동안 보이지도 않던 다른 자식들이 우루루 몰려와 우리 부부에게 쌍욕 날리며 도둑 취급하고

결국 쫒겨 났습니다.

너무 분해서 지금까지 잠을 제대로 못 잡니다.

5남매 였기에,

3년전에 돌아가며 돌봐드리자 의견도 냈으나

묵살 당했고

심지어는 치매 걸린 어머니 목욕을

딸에게 부탁했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거절당해

결국 사위가 장모의 목욕을 시키는 상황까지도

벌어졌었습니다.

바지에 설사똥을 싼 아버지 케어까지 했는데~~

이 분한 마음을 어찌할까요?

이것만 생각하면 너무 분해서

글까지 두서없이 막 갈겨 버리게 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저같아도 너무 분하고 속상할거같아요

      뻔뻔한거도 정도가 있지 오히려 큰소리 치고 쫓아내기까지 하다니ㅠㅠㅠ 부모님만 생각해서 참으시라고 하기애는 너무 부당한 상황이네요

      소송을 통해서라도 아버님 재산을 지켜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