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25년 부터 대한 축구 협회에서는 홈 그로운제도를 도입 했는데 외국 국적을 가진 유소년 선수가 국내 아마추어팀 소속으로 일정 기간 이상 활동했다면 K리그 신인 선수 등록 시 해당 선수를 국내 선수로 간주 합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국내 아마추어팀 소속으로 합계 5년 이상 또는 연속 3년 이상 활동 했다면 첫 프로팀으로 K리그 구단과 계약 할 때 그 선수는 국내 선수로 간주 되어 한국 선수 등록이 가능 해서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사뮤엘이 FC 서울의 한국 선수로 등록이 가능 했던 것이고 올해는 초기라서 구단당 1명씩의 쿼터를 부여하고 향후 확대를 검토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