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무인점포가 우후죽순으로 생기는것같은데
진입장벽이 쉽고 창업비용은 적게들고 매출이 잘 나올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이고 그리고 현재 보다 미래에는 어떤 아이템의 점포가 잘될수있는지 의견좀 듣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인점포는 앞으로 오히려 없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
무인점포가 공공 치안을 사적인 영역으로 끌어다 쓴다는 말들이 많죠
언젠가는 법적으로 손대야할 시점이 올 것 같아서 약간 애매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무인점포를 시작한다면
요즘은 애완동물들을 많이 키우는 시기이니 애완동물 간식이나 사료 같은 것들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무인점포가 많이 생기는 것은 높아지는 인건비 등을 회피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사람들 사이에 필수적으로 판매되는 그런 아이템을 놓고
무인점포로 만들면 잘 팔릴 것 같습니다.
무인점포는 인건비 절감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매력 있어 보이지만....지금 시점에서는 과포화 상태에요~
특히 무인 아이스크림, 무인 편의점, 무인 커피는 이미 진입장벽이 무너졌고 수익률이 10%도 안 되는 망사업종으로 전락한지 오래구요.
초기엔 직원 없이 돈 번다는 착각으로 몰렸지만...
도난, 관리, 재고, 임대료, 광고비 때문에 실제로는 인건비 대신 다른 비용이 터지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들어가서도 버틸 만한 아이템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하나는 무인 세탁, 수선 결합형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만 있는 기존 무인세탁소는 수익이 약하거든요.
여기에 의류 수선이나 세탁물 픽업 서비스를 결합하면 월 매출 600만~1000만 원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또 하나는 무인 프리미엄 간식류 자판기형입니다.
예를 들어 수제 쿠키, 케이크, 다이소형 디저트 같은 SNS 노출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된 무인 판매대는 여전히 성장 여지가 있어요.
핵심은 평범한 제품을 무인으로 파는 게 아니라 찍을 만한 제품을 무인으로 판다는 차이입니다.
앞으로 3~5년 후 미래 방향을 예상해 드릴께요.
단순한 무인 매장은 전부 정리될 것입니다.
AI 인식, 재고 자동 관리, 멤버십 기반 운영으로 가는 하이브리드 형태만 살아남을 꺼에요.
예를 들어 무인 반찬가게라 하더라도 냉장 재고가 실시간 연동되고 고객이 QR로 멤버십 할인받는 형태가 아니면 생존 불가능할 것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무인점포가 돈을 많이 벌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진입장벽은 쉬우나 먹튀하거나 더럽게 하는경우도 많아요 그리고 기계고장도 있구요 다만 진입장벽이 편하면서 좋은것은 확실하게 무인카페인거 같아요
무인점포는 초기 창업비용이 낮고 인건비 부담이 적어 편의점, 커피, 음료, 간단한 디저트류가 대표적입니다.
현재는 즉석 식품, 배달 연계형 무인카페, 셀프 편의점이 안정적 매출을 내는 편입니다.
미래에는 건강식, 프리미엄 스낵, 1인 가구 맞춤형 상품 등 개인 맞춤형과 구독형 서비스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기술 도입과 데이터 기반 운영이 가능한 점포일수록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