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요즘 MZ들 흉내내면서 '장애인'이라고 조롱하고

비웃고

'부자되려면 소비를 줄여야 상식인데 알면서도 못하는 바보등신들'이라며 하찮게 취급하는데

결코 동생이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니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동생 성격이 좋은 편에 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자 되기 위해서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슨 상식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개개인 소비성향에 따라 소비를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소비를 한다고 바보 등신들 소리 들을 이유가 아예 없습니다.

  • 남동생이 그런말을 하는것은 나하고 다른사람도 있다는걸 인정안하고 사람들을

    비하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인성이 형성되면

    안됩니다 사회생활하기

    힘들어집니다 잘 다독여서

    배려하는 마음이 되도록

    해야될것 같습니다

  • 지금 하시는 얘기만 듣게되면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니긴 합니다. 다만 어떤 상황에서 그런말이 나오는지와 본인의 의도를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성격이랑 무관하게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은 열심히 살아 왔지만, 노력한 대로 잘 되지 않았거나 상처 받은 일이 있지는 않았는지 확인을 해주세요.

  • 안녕허세요.

    남동생이 쓰레기네요.

    일단 저런건 어렸을 때 정신을 차리게 해야됩니다.

    개같이 두둘겨 패서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해야됩니다. 어렸을 때 개처럼 패서 기강 안잡아 놓으면 나중에 인간 쓰레기됩미다. 명심하십시요.

  • 안녕하세요

    만약 위와 같은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 것처럼 동생분의 성격이 좋다고는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