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효율만 추구하는 남동생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동생은 돈, 권력, 사회적 지위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미술관을 가면 "이건 값어치가 얼마나 나올까?"를 생각하고 때론 타인을 이기는 것레서 우월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돈이 아까워서 취미도 없고 외식도 안하고 커피도 안 사먹을 정도입니다.

수단과 모든 방법을 사용하되 상대의 기분이나 감정은 고려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동생있으면 어떻게 말해줄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히 뭐라고 말하긴 애매한 상황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 조언을 해줄수 있는건 인간관계도 성공을 위해 중요하니 남을 배려하는 습관이 동생을 더 성공에 기깝게 할거라는 정도겠네요 동생의 삶의 방향을 크게 바꾸려 하지말고 다른길도 있다는걸 알려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누가 나를 바꾸려면 저항감이 들어 더 싸우게되고 그러면 더 말을 듣지 않습니다 특히나 가족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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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들은 겸험에 따라서 성향이 바뀌고 자신이 틀렷음을 받아들익도하고 인정 안하기도 하구 그러는더여.

    억지로 바꾸려고하며는 역효과가 날수 잇어서 함께 경험해볼수있는 체험 기회가있다면 사람들과 두루 함케할수 있는 활동 , 예를 들면 미술 동아리라든지 봉사활동을통해 경험을쌓게하는건 어딸까시퍼여.

  • 자신과 생각이 경제관념,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를 뿐이지

    딱히 뭐라고 말해줄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저런 부분으로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면 또 모르겠는데

    그런 것이 아닌데도 그것을 지적한다는 것은

    동생분의 가치관을 질문자님 기준으로 잘못되었다 판단하려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돈을 아끼고 어떤 힘을 가져야 좋다는 것을 어린 나이에 알았다면

    그냥 측은지심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만 알려줄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솔직히 어린 나이에 깨달았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보입니다

    그만큼 노력하면서 살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 정면으로 틀렸다 하기보다, 그가 중시하는 효율의 기준을 넓혀 말해보세요. 단기 이익만 보면 인간관계, 평판, 건강을 잃어 결국 손해가 커집니다. 신뢰, 경험, 취미도 장기 수익을 만드는 자산이라는 식으로 설명하면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비판보다 질문으로 생각하는게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