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특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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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효율만 추구하는 남동생에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동생은 돈, 권력, 사회적 지위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미술관을 가면 "이건 값어치가 얼마나 나올까?"를 생각하고 때론 타인을 이기는 것레서 우월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돈이 아까워서 취미도 없고 외식도 안하고 커피도 안 사먹을 정도입니다.
수단과 모든 방법을 사용하되 상대의 기분이나 감정은 고려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동생있으면 어떻게 말해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