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심야 약국으로 지정되면 주말이나 야간에도 약값은 평일과 같나요?

집근처에 약국 중 한 곳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붙여뒀던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곳은

주말이나 야간에도

평일 영업시간과 동일한 가격으로

약을 구매할 수 있나요?

아니면 일반약국과 똑같이 주말은

더 비싸게 받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사실 심야나 휴일에 문을 열어주는 고마운 곳이긴한데 약값은 나라에서 정한 기준이 있어서 평소랑은 좀 다릅니다요. 약국도 사람쓰고 불켜야하니 밤 열시 이후나 주말에는 조제비에 가산금이 붙어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비싸게 받을수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일반약은 약국마다 다르겠지만 처방전 들고가는 약은 확실히 비용이 더 나오니 참고하시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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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말이나 야간에 문을 여는 약국에서는

    조제비 등을 조금 더 비싸게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약국뿐 아니라 병원도 주말에 여는 곳은

    진료비가 비싸게 책정이 됩니다.

  • 공공심야 약국들의 조제비는 주말이나 야간에 더 비싸게 형성됩니다. 이는 일반 약국들과 동일하고 보통 일반 의약품의 경우 가격이 좀 더 비싸게 형성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연휴에 약을 하나 구매했는데 좀 더 비싸더군요. 

  • 공공심야 약국은 야간에 약을 살 수 있는

    편의를 제공 하기 때문에, 조제 비용은 야간 할증이 적용이 되어서

    평일보다 3분의1은 더 비쌉니다

  • 공공심야 약국 정상 판매 시간 외 주말이나 밤 시간대 가격은 동일하지 않게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등 일반의약품은 약국마다 가격이 자율로 정하기 때문에 야간 판매는 인건비 등 포함하면 조금 더 높은 가격대 책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자체 지원 받는 경우가 있어서 평소 가격과 크게 차이 없이 판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처방약은 야간이나 공휴일에 조제 가산 붙기 때문에 몇 백 원 ~천 원대 정도 차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