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떠나고 홀로 남은 새끼 비둘기는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며, 구조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비둘기는 유해조수로 분류되기도 하나, 동물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으며, 인도적인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새끼 비둘기는 초기에는 어미의 피죤밀크를 먹고 자라며, 이후에는 작은 곡물이나 씨앗류를 먹습니다. 현재 상태로 보아 병원에 데려가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문의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