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다 일하는 가정에서 집 생활비 부담 어떻게 하시나요?

와이프하고 저하고 둘 다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돈을 합치지도 않았고,

각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생활비를 저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와이프한테 이야기를 하는 게 맞겠죠? 어떻게 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부부 다 일하는 가정이라면 공동 생활비 통장을 만들어서 각자가 똑같은 금액을 넣고 그 통장으로 생활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와이프 되시는 분은 본인이 벌고 있는 돈은 아마도 다 적금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같이 부담하자고 하기 보다는 와이프분의 돈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부부들마다 상황이 다를수는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경제권을 합치지 않았다면, 생활비는 질문자님께서 일방적으로 내는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정한 비율로 서로가 각출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경제권을 합쳤다면, 그때는 질문자님이든 아니면 와이프분이든 주도적으로 돈관리를 하시면 되는것이구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금전적으로 합치지 않았지만 생활비는 남편분 혼자만 부담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왜 그렇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생활비라고 하면 같이 사는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입니다

      식비, 주거비, 공과금 등등이 포함됩니다

      근데 그걸 왜 혼자 부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분과 따로 사시는 것도 아닐텐데 그렇다면 생활비의 경우 따로 통장을 만들어서 매달 얼마씩 둘이서 입금해서 쓰시길 바랍니다

      대충 1달 생활비가 계산이 될테니 그걸 절반으로 나눈 후 조금 여유있게 입금하면 생활비가 부족할 일도 없고

      그걸로 부부사이에 문제가 생길 일도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우선은 생활비를 반반으로 하셔서 동일하게 부담하는게 맞는데 남편분이 더 버시면 조금더 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단 다른 사람의 경우 남편은 대출과 이자를 상환하고, 아내는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 및 생활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