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가 있어도 혼자 해외여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자폐성 장애가 있어도 혼자 해외여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자폐성 장애로 복지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도 혼자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을 할 수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족에게서는 자폐성 장애가 있으면 혼자 해외여행을 하기 어렵거나 출입국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의사소통이 잘 되고, 여행 일정과 교통편을 스스로 확인하며 필요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애인복지카드를 소지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혼자 해외여행이 제한되는 것인지, 아니면 개인의 의사소통 능력이나 판단력, 여행 준비 및 위기 대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외여행을 할 때 본인이 복지카드를 제시하지 않더라도 출입국 심사 과정에서 장애 등록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거나 조사하는 경우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장애의 정도나 개인의 능력에 따라 상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장애가 있으면 혼자 여행할 수 없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 실제 출입국 절차에서는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신적 부분에 장애가 잇는 경우라며는 아무래도 아무리 운송 수단이 발달한다고 해더라도 보호자 업시는, 해외여행은 어려울 거라는 새악이 들어여 판단 부분에 문제가 잇기 때문에 절대 혼자서는 안댄다고 보는데여, 자폐성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바여.

  • 상관은없는데자페장애인이혼자간다해두 누구랑같이동행하던지가족이랑가는걸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리구혼자간다해두 걸을수만있으면다행인데

    타고다니면좀힘들어서 보호자와같이동행하는걸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