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기업분석에 확신이 없다면 매도하시는게 좋습니다
저의 경우는 기간투자를 생각한 종목이 있는데 기술적분석에 의한 목표가 도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주도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고가대비 절반가량 수익금이 줄어든 상태지만
그만큼 업종과 종목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믿고 들고가는겁니다
상한가 종목 접근시 캔들의 형태가 어떤지, 호가 흐름이 어떤지 잘 관찰해야합니다
상한가에 맞춰 매도하든 단기흐름이 바뀌어 빠져나와야겠다 생각하든 방법의 문제이지
어짜피 본전대비 수익이 나는 상태면 언제든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를 등에 업고 상한가를 치는 경우 이슈가 단기적인지,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한계점이 분명하다 생각하면 비중관리를 해줍니다
보통 절반정도 익절하고 절반은 나눠서 들고가거나 매도합니다
상한가를 갔다는 것 자체가 단기적으로 과열됬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비중관리는 필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르므로 백테스팅이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