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토리는 상수리 나무와 졸참나무 열매인가요
상수리 나무의 열매가 우리가 먹는 도토리라고 알고 있었는데 졸참나무의 열매도 도토리라고 하던데요
이 두 도토리열매의 맛이라던지 차이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도토리는 상수리나무와 졸참나무 모두 열매를 맺습니다. 상수리나무 도토리는 크고 둥근 편이며 껍질이 매끈하고 맛은 떫은맛이 적고 단맛이 있으며 물에 조금만 담가 두어도 쓴맛이 제거되며 가루로 만들기 쉬워 묵, 국수 등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졸참나무 도토리는 작고 길쭉한 편이고 껍질은 다소 거치며 떫은 맛이 강하고 탄닌 성분이 많으며 떫은맛 제거하기 위해 몇 번 삶아야하는 번거로움과 제거해야 가공이 가능하며 구황식이나 사료에 주로 사용됩니다.
도토리 나무는 키가작고
무리지어서 살고 있구요
상수리 나무는 엄청키가 크죠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갈참나무 모두 열매가 다르지만 부를때는 도토리라 부르고 맛에도 차이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떡갈나무를 도토리나무라
부르기도 해요
졸참나무 열매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상수리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는 모두 도토리 열매가 맞습니다. 졸참나무 도토리는 참나무류 도토리 중 가장 작고 원기둥 모양의 긴 타원형 이며 껍질에 작은 비닐이 빽빽하게 붙어 있습니다.
도토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도토리 묵을 해서 먹는 식용인데요
그리고 도토리 열매는 보통 졸참나무 즉 참나무종류의 열매를 말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상수리 나무도 도토리라고 불리우는데요 졸참나무 열매와는 생김새가 조금다를뿐
도토리묵을 해먹는 것은 똑같다고 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