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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플레이오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정규시즌이 끝나고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데요. 그럼 정규시즌 1위는 별로 의미 없는 건가요? 정규시즌 1위에게 혜택 같은 게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규시즌 1위라는 것은 최종 우승 못지 않게 팀 명예를 드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또 1위와 2위는 4강으로 직행을 할 수 있고 또 홈 경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리한 것입니다.
정규시즌 1위한테도 엄청난 혜택이 있는걸요ㅎㅎ
플레이오프 직행이라는 큰헤택을 받는데다가 4강전에서도 홈경기를 더많이 할수있죠
정규시즌 1위팀은 플레이오프 4강전에 자동으로 진출하게 되는데 이건 엄청난 이점이랍니다
다른팀들은 6강전부터 시작해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크지만 1위팀은 체력을 아끼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구요
또 4강전에서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데 1위팀이 홈코트 이점을 가져가서 4번의 홈경기를 할 수 있답니다
홈경기가 많다는건 자기팀 팬들의 응원도 더 많이 받을 수 있고 선수들도 편한 환경에서 경기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정규시즌 1위를 하면 우승까지 가는 길이 훨씬 수월해지는거죠
근데 그렇다고 무조건 우승하는건 아니에요 플레이오프는 또 다른 싸움이니까요
그래도 정규시즌 1위의 혜택이 워낙 커서 각 구단들이 1위를 목표로 정말 열심히 싸우는거랍니다..!
프로농구의 플레이오프는 프로야구만큼 1등에게 혜택이 있는게 아닙니다.
6개팀이 플레이오프에 올라가고 정규리그 1위와 2위팀은 6강 플레이어프를 하지 않는 걸로 끝입니다.
정규리그 4위와 5위가 시리즈를 해서 여기서의 승자는 정규리그 1위팀과 4강 플레이오프를 합니다.
정규리그 3위와 6위의 승자는 정규리그 2위팀과 4강 플레이오프를 합니다.
최종적으로 4강 플레이오프의 승자끼리 챔피언 결정전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역대 종규리그 1위팀이 챔피언 트로피까지 따낸 경우는 27번 중에 14번으로 절반을 겨우 넘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