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실제 지간염이 있기도 하고 일부 아이들에서는 발가락 관절염이 발생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불안감 등으로 인하여 발바닥을 핥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로인하여 축축해진 피부에 피부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서 생기는 간지러움에 발가락을 물어 버리며 자해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그러는 것이라면 실제 불안감 등의 스트레스 요인때문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실존적 지간염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으니
되도록 핥는것은 못하게 교육하시는게 좋습니다.